2005-09-12

57. 第1波羅密(제1 바라밀)

금강경에

여래가 말한 제1바라밀은 곧 제1바라밀이 아니므로 제1의 바라밀이라 하노라
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열재거사가 송했다.

동령엔 구름이 돌아 갈 곳이요

서강엔 달이 질 때라.

그 속의 분명한 뜻은

한 생각도 범하지 않는다.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