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-06-13

143. 고불심 古佛心

충국사에게 어떤 중이 묻되

"어떤 것이 옛 부처의 마음입니까?" 하니

"담과 벽과 기와쪽이니라" 하였다.



앙산위가 송했다.

옛 부처의 마음이 지금의 그대로이니

명년 봄의 일 , 지금부터 명심하여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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