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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문염송(禪門拈頌)
1472칙 까지 ......(9개는 없어졌답니다)
2009-06-13
143. 고불심 古佛心
충국사에게 어떤 중이 묻되
"어떤 것이 옛 부처의 마음입니까?" 하니
"담과 벽과 기와쪽이니라" 하였다.
앙산위가 송했다.
옛 부처의 마음이 지금의 그대로이니
명년 봄의 일 , 지금부터 명심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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