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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문염송(禪門拈頌)
1472칙 까지 ......(9개는 없어졌답니다)
2008-12-02
125. 묵 시(默時)
"잠잠할 때 말하고 말할 대 잠잠하니 큰 보시의 문이 활짝 열려 옹색함이 없구나.
어떤 이가 나에게 무슨 진리를 아느냐 하면,
마하반야바라밀의 힘이라 하리라" 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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