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-12-02

125. 묵 시(默時)

"잠잠할 때 말하고 말할 대 잠잠하니 큰 보시의 문이 활짝 열려 옹색함이 없구나.

어떤 이가 나에게 무슨 진리를 아느냐 하면,

마하반야바라밀의 힘이라 하리라" 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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