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-09-12

59. 如是(여시)

금강경에

<의당 이렇게 알고 의당 이렇게 보고, 의당 이렇게 믿고 이해하여 다른 생각을 내지말라.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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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엄수가 송했다.

이와 같이 알고, 보고, 믿고, 이해한다 하니

일체 것이 이루어져서 사고 팔게 되었네.

바다가 뽕밭으로 변하게 될지언정

허공이 무너지는 것 보지 못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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