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-09-12

93. 泡幻(포환).

바수반두존자의 게송에 말하되

" 거품과 요술이 모두 걸림이 없거늘 어째서 깨닫지 못하는가 ?

법이 거기 있음을 깨달으면 지금도 옛도 아니니라" 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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